tar.gz·tgz 파일, 윈도우에서 명령어 없이 풀기
리눅스에서 쓰는 tar.gz와 tgz를 윈도우에서 오른쪽 클릭으로 푸는 순서와, 명령어로 풀 때와의 차이를 적었어요.
tar.gz와 tgz는 같은 꼴이에요
tar.gz는 파일 여러 개를 하나로 묶은 tar에 gzip 압축을 건 형식이에요. 이름이 .tar.gz로 끝나고, 짧게 줄여 .tgz로 쓰기도 해요. 리눅스나 개발 도구에서 자료를 받으면 자주 만나요. 풀면 폴더와 파일이 한꺼번에 나와요.
1단계 - 파일 받아 두기
내려받은 파일을 폴더에 두고 이름이 .tar.gz나 .tgz로 끝나는지 확인하세요. 압축을 풀 곳을 미리 정해 두면 결과가 어디에 생길지 알 수 있어요.
2단계 - 오른쪽 클릭으로 풀기
홍랑이 보따리를 설치하면 오른쪽 클릭 메뉴에 「보따리로 풀기」가 생겨요. Windows 11에서는 「더 많은 옵션 표시」 안에 있어요.
- 압축 이름 폴더에 풀기: 「이름」 폴더를 만들어 그 안에 풀어요. .tar.gz와 .tgz는 폴더 이름에서 함께 떼어 내요.
- 알아서 풀기: 맨 위에 항목이 하나뿐이면 그대로 풀고, 아니면 이름으로 새 폴더를 만들어 풀어요.
- 여기에 풀기, 다른 곳에 풀기도 있어요.
보따리 창에 끌어다 놓아도 풀려요. 진행률과 남은 시간이 보이고 「그만두기」로 멈출 수 있어요.
3단계 - 풀린 폴더 확인하기
풀린 폴더를 열어 자료를 확인하세요. 같은 이름의 파일이 있으면 덮어쓰기·건너뛰기·이름 바꿔 풀기 가운데 고를 수 있어요. 다 풀면 폴더를 열어 주는 설정은 보따리 창의 「다 풀면 폴더 열기」에서 켜고 끌 수 있어요.
풀기 전에 확인하는 것
gzip으로 압축한 파일은 풀기 전에 파일 끝에 적힌 확인 값(CRC)을 먼저 검사해요. 값이 맞지 않으면 「gzip 확인 값(CRC)이 맞지 않아요. 압축 파일이 손상됐을 수 있어 풀지 않았어요.」라고 알려 드려요. 그래서 손상된 파일이 반쯤 풀린 채 남는 일이 줄어요. 이 경우에는 파일을 다시 받아 주세요.
명령어로 풀 때와 달라요
명령 창에서 tar 명령으로 푸는 방법도 있어요. 파일이 있는 폴더로 이동해 명령과 경로를 적어야 해요. 보따리는 같은 일을 탐색기 오른쪽 클릭이나 끌어다 놓기로 해요. 풀 곳은 메뉴에서 고르고, 진행률을 보면서 같은 이름의 파일이 있을 때 어떻게 할지 고를 수 있어요.
바로 써 보기
- 보따리: 소개 보기 · 내려받기
- 처음 설치하는 순서는 알집 파일(ALZ·EGG) 여는 법에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tar.gz와 zip은 무엇이 다른가요?
둘 다 여러 파일을 하나에 담지만, tar.gz는 묶기(tar)와 압축(gzip)을 차례로 한 형식이에요. 보따리는 이 둘을 한 번에 풀어 폴더와 파일을 꺼내 줘요.
풀린 파일 이름이 이상하게 보여요
tar에는 이름의 글자 방식이 적혀 있지 않아서 보따리가 압축 안을 한 번 살펴 정해요. 그래도 어긋나 보이면 파일 이름 깨짐, 압축 풀었을 때 확인할 것을 보세요.
압축 파일이 밖으로 나가나요?
보따리에는 광고도 회원가입도 없고, 압축 파일과 암호를 밖으로 보내지 않아요. 인터넷으로 무언가를 보내는 코드가 들어 있지 않아요. 프로그램을 내려받는 과정에서는 호스팅 사업자가 접속 IP·시각·요청 정보를 보안·운영 목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