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랑이

여러 사진 PDF로 만들기, 순서 맞춰 묶는 법(서류 제출용 포함)

사진을 고른 순서대로 A4 세로 PDF 한 파일로 묶고, 쪽 순서와 방향을 고쳐 만든 파일을 확인하는 순서예요. 서류 제출용으로 만들 때 챙길 것도 함께 적었어요.

사진을 PDF로 묶는 일

여러 장의 사진을 파일 하나로 만들면 보관하기도 보내기도 간단해져요. 홍랑이 묶음은 사진을 고른 순서대로 A4 세로 쪽에 한 장씩 담아 PDF 한 파일로 만들어요. 쪽마다 여백 10mm를 두고 사진을 자르지 않고 비율을 지켜 담기 때문에, 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이 한 파일에 섞여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아요.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해요. 앱은 사진과 설정을 저장하지 않으니, 새로고침하거나 창을 닫으면 작업이 사라져요. 만든 PDF는 바로 내려받아 두세요.

1단계 - 사진 고르기

「사진 고르기」를 누르거나 점선 상자에 사진을 끌어다 놓아요. JPEG·PNG 사진을 6장까지, 파일 합계 30MiB까지 넣을 수 있고 한 장은 10MiB 이하여야 해요. 사진을 읽는 동안 다른 사진을 고르면 겹치지 않게 잠시 기다린 뒤 다시 넣어 달라고 알려 줘요.

400만 화소가 넘는 큰 사진은 A4 한 쪽에 넣기 좋은 크기로 비율을 지켜 줄여서 담아요. 줄였다는 것을 사진마다 알려 주고,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아요. 넣지 못한 사진은 「넣지 않은 사진」에 어떤 사진이 왜 빠졌는지 하나씩 적어 줘요.

2단계 - 쪽 순서와 방향 맞추기

목록에서 쪽마다 「앞으로」·「뒤로」로 자리를 옮기고, 「⟲ 왼쪽」·「⟳ 오른쪽」으로 돌리고, 「빼기」로 뺄 수 있어요. 사진에 적힌 방향 정보는 읽을 때 이미 바로잡혀 있어서, 화면에 보이는 모양을 기준으로 돌리면 돼요.

사진이 많으면 「파일 이름순으로 정렬」이 편해요. 이름에 든 숫자를 사람이 읽는 차례로 비교해서 「사진2」가 「사진10」보다 앞에 와요. 마지막 쪽부터 찍었다면 「순서 거꾸로」로 한 번에 뒤집으면 돼요.

3단계 - PDF 만들고 확인하기

「PDF 만들기」를 누르면 쪽을 하나씩 그리며 진행을 알려 줘요. 다 그린 뒤에는 만든 파일을 다시 읽어 쪽 수·쪽 크기·그림 자리·그림 바이트를 확인해요. 120초 안에 끝나지 않으면 파일을 만들지 않고 알려 주고, 만든 PDF가 64MiB를 넘을 때도 파일을 내주지 않아요.

결과 화면의 「PDF 확인」에는 쪽마다 PDF 안의 그림을 다시 꺼내 그린 미리보기가 나오고, 파일 이름·쪽 수·용량·SHA-256이 함께 적혀요. 「PDF 내려받기」로 받은 파일은 쓰는 프로그램에서도 열어 순서와 방향을 확인해 주세요. 미리보기는 실제 PDF 보기 화면과 다를 수 있어요.

고칠 곳이 보이면 「순서·사진 고치기」를 눌러 돌아가 다시 만들면 돼요.

서류 제출용으로 만들 때

제출용은 「잘 보이는가」보다 「빠진 쪽이 없는가, 순서가 맞는가, 가릴 곳이 가려졌는가」가 먼저예요.

  1. 가릴 곳은 먼저 가려요.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얼굴·번호판은 사진 단계에서 가린 사본을 만든 뒤 그 사본으로 PDF를 만들면 돼요. 방법은 사진에서 주민번호·얼굴·번호판 가리는 법에 있어요. 원본 사진은 그대로 남으니 제출용 사본과 폴더를 나눠 두세요.
  2. 쪽 순서와 방향을 맞춘 뒤 만든 PDF를 내려받아 열어 보세요. 쪽이 빠지지 않았는지, 글자가 읽을 만한지, 가린 곳이 그대로 가려져 있는지 확인해요.
  3. 받는 곳의 조건을 확인해요. 파일 형식과 용량, 쪽 조건이 기관·회사·학교마다 달라요. 「한 파일 5MB 이하」처럼 적혀 있으면 그 기준에 맞는지 결과 화면의 용량을 보세요. 용량이 크면 사진 용량 줄이는 법으로 사진을 먼저 줄여 보세요.
  4. 원본 사진과 만든 PDF는 다른 곳에도 하나씩 두세요.

파일에 담기는 것

다른 방법

휴대폰 사진 앱의 「PDF로 저장」이나 문서 프로그램의 사진 넣기, 인쇄 창의 「PDF로 저장」도 같은 일을 할 수 있어요. 쪽 크기와 여백이 프로그램마다 다르니, 만든 뒤에는 쪽 수와 방향을 열어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바로 써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묶음에는 사진을 받는 서버가 없고, 앱은 바깥 주소로 연결하는 것을 보안 정책(CSP)으로 막아 두었어요. 앱 안에는 광고와 방문 분석 기능이 없어요. 다만 웹페이지와 앱 파일을 보내 주는 과정에서 호스팅 사업자가 접속 IP·시각·요청 정보를 보안·운영 목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요.

몇 장까지 담을 수 있나요?

한 번에 6장까지, 파일 합계 30MiB·화소 합계 2,400만 화소까지예요. 한 장은 10MiB 이하여야 하고, 400만 화소가 넘는 사진은 A4 쪽에 맞는 크기로 줄여서 담아요.

사진으로 낸 서류가 인정되나요?

받는 곳의 기준에 따라 달라요. 원본 제출을 요구하는 곳도 있으니 사진 제출이 되는지는 받는 곳에 먼저 확인해 주세요.

만든 PDF를 나중에 고칠 수 있나요?

앱이 만든 파일을 보관하지 않아서, 창을 닫기 전에는 「순서·사진 고치기」로 돌아가 다시 만들 수 있어요. 창을 닫은 뒤에 고치려면 사진을 다시 골라 새로 만들어야 하니, 원본 사진을 남겨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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